이스마트 추그타이
عصمت چغتائی
1915–1991 · 우르두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38–1991
여자들 사이의 욕망을 그린 「이불」로 외설 재판에 서고도 사과를 거부했고, 규방의 여자들이 실제로 쓰던 말투를 우르두 산문의 문체로 끌어올렸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