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암리타 프리탐

ਅੰਮ੍ਰਿਤਾ ਪ੍ਰੀਤਮ

1919–2005 · 힌디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36–2005

분단의 학살 앞에서 이백 년 전 시인 와리스 샤를 불러내 부친 시로 갈라진 펀자브 양쪽에서 함께 읽혔고, 『핀자르』에서는 납치된 여자를 분단 서사의 중심에 세웠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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