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샤푸르나 데비
আশাপূর্ণা দেবী
1909–1995 · 벵골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36–1995
학교 문턱을 밟지 못한 채 집 안에서 글을 익혀, 삼대에 걸친 벵골 여자들이 글을 읽고 집 밖으로 나가기까지의 과정을 삼부작으로 썼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마하데비 바르마1930–1987
- 하리반시 라이 바찬1932–1990
- R. K. 나라얀1935–1993도판
- 물크 라지 아난드1935–1990
- 파이즈 아메드 파이즈1935–1984
- 암리타 프리탐1936–2005
- 아계야1936–1987
- 이스마트 추그타이1938–1991
- 라자 라오1938–1988
- 쿠라툴아인 하이더1945–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