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안네 샤를로테 레플레르

Anne Charlotte Leffler

1849–1892 · 스웨덴어 · 북유럽 · 활동 1873–1892

'진정한 여자'라 불리며 희생을 미덕으로 배운 여자들의 삶을 무대에 올려, 스웨덴 근대극이 결혼과 경제적 종속을 정면으로 다루게 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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