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네 샤를로테 레플레르
Anne Charlotte Leffler
1849–1892 · 스웨덴어 · 북유럽 · 활동 1873–1892
'진정한 여자'라 불리며 희생을 미덕으로 배운 여자들의 삶을 무대에 올려, 스웨덴 근대극이 결혼과 경제적 종속을 정면으로 다루게 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페테르 크리스텐 아스비에른센1837–1885
- 카밀라 콜레트1842–1895
- 헨리크 입센1850–1899도판
- 빅토르 뤼드베리1855–1895
- 요나스 리1870–1908
- 아르네 가르보르그1877–1924
- 알렉산데르 셸란1879–1906
- 올라 한손1884–1925
- 아말리에 스크람1885–1905
- 베르네르 폰 헤이덴스탐1888–193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