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아르네 가르보르그

Arne Garborg

1851–1924 · 노르웨이어 · 북유럽 · 활동 1877–1924

덴마크어에 가까운 문어를 버리고 방언에서 만들어낸 뉘노르스크로 소설과 시를 써서, 그 새 언어가 근대 문학을 감당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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