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빌헬름 에켈룬드

Vilhelm Ekelund

1880–1949 · 스웨덴어 · 북유럽 · 활동 1900–1949

독일과 프랑스 상징주의를 스웨덴 시에 옮겨 정형 운율에서 풀려난 시행을 자리잡게 한 뒤, 스스로 시 쓰기를 그만두고 잠언 산문으로 옮겨갔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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