얄마르 쇠데르베리
Hjalmar Söderberg
1869–1941 · 스웨덴어 · 북유럽 · 활동 1895–1941
환자를 죽여도 되는가를 일기로 저울질하는 의사를 화자로 세워, 스웨덴 소설에 도덕이 물러나고 개인의 판단만 남은 자리를 열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아르네 가르보르그1877–1924
- 올라 한손1884–1925
- 베르네르 폰 헤이덴스탐1888–1932
- 크누트 함순1890–1952
- 셀마 라겔뢰프1891–1940
- 에리크 악셀 칼펠트1895–1931
- 빌헬름 에켈룬드1900–1949
- 시그리드 운세트1907–1949
- 페르 라게르크비스트1912–1974
- 타르예이 베소스1923–197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