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누트 함순
Knut Hamsun
1859–1952 · 노르웨이어 · 북유럽 · 활동 1890–1952
굶주리는 한 남자의 머릿속을 줄거리 없이 따라가는 『굶주림』으로 소설의 관심을 사회에서 의식의 흐름으로 옮겼고, 만년의 나치 지지로 그 이름을 스스로 더럽혔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아르네 가르보르그1877–1924
- 올라 한손1884–1925
- 베르네르 폰 헤이덴스탐1888–1932
- 시그비에른 옵스트펠데르1890–1900
- 셀마 라겔뢰프1891–1940
- 얄마르 쇠데르베리1895–1941
- 에리크 악셀 칼펠트1895–1931
- 빌헬름 에켈룬드1900–1949
- 시그리드 운세트1907–1949
- 페르 라게르크비스트1912–197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