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크누트 함순

Knut Hamsun

1859–1952 · 노르웨이어 · 북유럽 · 활동 1890–1952

굶주리는 한 남자의 머릿속을 줄거리 없이 따라가는 『굶주림』으로 소설의 관심을 사회에서 의식의 흐름으로 옮겼고, 만년의 나치 지지로 그 이름을 스스로 더럽혔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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