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그비에른 옵스트펠데르
Sigbjørn Obstfelder
1866–1900 · 노르웨이어 · 북유럽 · 활동 1890–1900
자기가 아무래도 엉뚱한 별에 잘못 온 것 같다고 적은 짧은 시로 노르웨이 시에 근대적 소외의 목소리를 새겨 넣었고, 정형에서 풀려난 시행을 함께 들여왔다.
책 1
- 시집189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