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페테르 크리스텐 아스비에른센

Peter Christen Asbjørnsen

1812–1885 · 노르웨이어 · 북유럽 · 활동 1837–1885

노르웨이 민담을 모으면서 덴마크어 문어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말투로 받아적어, 노르웨이어 산문 문체가 설 자리를 만들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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