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베굼 로케야

বেগম রোকেয়া

1880–1932 · 벵골어·영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02–1932

1905년 영어로 쓴 『술타나의 꿈』에서 남자를 안채에 가두고 여자가 다스리는 나라를 그려, 여성을 가두는 규범의 논리를 그대로 뒤집어 보였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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