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함마드 이크발
محمد اقبال
1877–1938 · 우르두어·페르시아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01–1938
'후디(자아)'를 잠든 무슬림 공동체를 깨우는 개념으로 세워 페르시아어와 우르두어 시로 밀고 나갔고, 『자비드나마』에서는 루미를 안내자 삼아 천상을 여행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라빈드라나트 타고르1882–1941도판
- 미르자 하디 루스와1885–1931
- 러디어드 키플링1886–1936
- 비베카난다1893–1902
- 스리 오로빈도1893–1950
- 베굼 로케야1902–1932
- 사로지니 나이두1905–1949
- 샤라트찬드라 차토파디아이1907–1938
- 프렘찬드1908–1936도판
- 자이샹카르 프라사드1909–19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