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이샹카르 프라사드
जयशंकर प्रसाद
1889–1937 · 힌디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09–1937
홍수에서 살아남은 마누의 이야기를 인간 심리의 우화로 바꾼 『카마야니』로 힌디 낭만주의 차야바드를 서사시 규모까지 밀어 올렸고, 역사극으로 힌디 희곡의 틀도 세웠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라빈드라나트 타고르1882–1941도판
- 미르자 하디 루스와1885–1931
- 러디어드 키플링1886–1936
- 스리 오로빈도1893–1950
- 무함마드 이크발1901–1938
- 베굼 로케야1902–1932
- 사로지니 나이두1905–1949
- 샤라트찬드라 차토파디아이1907–1938
- 프렘찬드1908–1936도판
- 바라티다산1918–196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