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라텐두 하리슈찬드라
भारतेन्दु हरिश्चंद्र
1850–1885 · 힌디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868–1885
브라지 방언 대신 카리볼리 구어를 산문의 표준으로 밀어붙이고 식민지의 궁핍을 무대에 올려, 근대 힌디 문학과 힌디 연극이 함께 그에게서 시작되게 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미르자 갈리브1816–1869
- 이스와르 찬드라 비디아사가르1847–1891
- 마이클 마두수단 두트1849–1873
- 다그 델비1855–1905
- 알타프 후사인 할리1860–1914
- 반킴찬드라 차토파디아이1865–1894
- 나지르 아마드 델비1869–1912
- 토루 두트1874–1877
- 라빈드라나트 타고르1882–1941도판
- 미르자 하디 루스와1885–19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