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나지르 아마드 델비

نذیر احمد دہلوی

1830–1912 · 우르두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869–1912

딸들에게 읽히려고 쓴 『신부의 거울』이 널리 읽히면서, 교훈서로 출발한 우르두 산문이 소설이라는 형식으로 건너가는 길이 열렸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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