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이스와르 찬드라 비디아사가르

ঈশ্বরচন্দ্র বিদ্যাসাগর

1820–1891 · 벵골어·산스크리트 · 남아시아 · 활동 1847–1891

벵골어 산문에 구두점과 문장의 규칙을 세우고 자모를 정리했으며, 아이들이 글자를 배우는 첫 책 『문자 입문』을 지어 백오십 년이 지나도 같은 책으로 글을 떼게 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