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마라 라예
Camara Laye
1928–1980 · 프랑스어 ·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· 활동 1953–1980
파리에서 공장 일을 하며 고향 말린케 마을의 유년을 되짚어 『검은 아이』를 썼고, 고발 대신 기억의 결을 택한 그 방식이 당대 아프리카 문학의 논쟁을 불렀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