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샬럿 스미스

Charlotte Smith

1749–1806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784–1806

18세기 말 아무도 쓰지 않던 소네트를 비가풍으로 되살려 워즈워스와 키츠가 물려받을 형식을 되돌려놓았고, 열두 아이를 부양하기 위해 소설을 써서 직업 작가로 살았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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