샬럿 스미스
Charlotte Smith
1749–1806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784–1806
18세기 말 아무도 쓰지 않던 소네트를 비가풍으로 되살려 워즈워스와 키츠가 물려받을 형식을 되돌려놓았고, 열두 아이를 부양하기 위해 소설을 써서 직업 작가로 살았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에드먼드 버크1756–1797
- 윌리엄 쿠퍼1763–1800
- 토머스 페인1772–1809
- 애나 리티샤 바볼드1773–1825
- 리처드 브린즐리 셰리든1775–1816
- 프랜시스 버니1778–1840
- 윌리엄 고드윈1783–1836
- 윌리엄 블레이크1783–1827
- 메리 울스턴크래프트1787–1797
- 앤 래드클리프1789–18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