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
Chimamanda Ngozi Adichie
1977– · 영어 ·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·북미 · 활동 2003–2026
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로서 『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』를 써 비아프라의 기억을 다시 꺼냈고, 『아메리카나』에서는 미국에 와서야 흑인이 되는 아프리카인의 경험을 다뤘다.
책 3
- 보라색 히비스커스2003
-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2006
- 아메리카나201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셰크 하미두 칸1961–2026
- 조이스 캐럴 오츠1963–2026
- 마이클 온다체1967–2026
- 레슬리 마몬 실코1974–2026
- 샤흐르누시 파르시푸르1974–2026
- 에이미 탄1985–2026
- 치치 당가렘가1985–2026
-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1987–2008
- 파울리나 시지아느1990–2026
- 온자키2000–20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