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

Chimamanda Ngozi Adichie

1977– · 영어 ·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·북미 · 활동 2003–2026

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로서 『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』를 써 비아프라의 기억을 다시 꺼냈고, 『아메리카나』에서는 미국에 와서야 흑인이 되는 아프리카인의 경험을 다뤘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