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치치 당가렘가

Tsitsi Dangarembga

1959– · 영어 ·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· 활동 1985–2026

흑인 짐바브웨 여성이 영어로 낸 첫 소설 『신경증적 상태』에서 교육이 소녀에게 해방인 동시에 자기 부정이 되는 과정을 썼고, 30년 뒤 그 주인공의 중년까지 이어 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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