웨레웨레 리킹
Werewere Liking
1950– · 프랑스어 ·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· 활동 1977–2026
아비장에 키이음복 예술촌을 세워 배우들을 공동생활 속에서 길러냈고, 소설도 연극도 아닌 '노래-소설'이라는 형식을 만들어 제의를 무대와 문장에 함께 걸었다.
책 2
- 그녀는 벽옥과 산호가 되리라1983
- 절단된 기억2004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