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파울리나 시지아느

Paulina Chiziane

1955– · 포르투갈어 ·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· 활동 1990–2026

모잠비크 여성이 낸 첫 소설을 썼고, 『니케체』에서는 남부와 북부의 결혼 관습이 부딪히는 자리에 아내들을 모아 일부다처제를 여자들 사이의 협상으로 그렸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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