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데틀레프 폰 릴리엔크론

Detlev von Liliencron

1844–1909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83–1909

전쟁터에서 스쳐 간 순간의 인상을 설명 없이 감각 그대로 옮겨 적어, 독일 서정시가 관념을 버리고 인상주의로 넘어가는 길목을 열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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