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르만 주더만
Hermann Sudermann
1857–192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86–1928
『명예』로 자연주의의 사회적 소재를 흥행 가능한 극작술로 옮겨 베를린 상업 무대에 올려놓았고, 『고향』의 마그다는 두세와 베른하르트가 다투어 맡은 근대 여배우의 배역이 되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루 안드레아스살로메1885–1937
- 게르하르트 하웁트만1885–1944
- 아르노 홀츠1885–1929
- 아르투어 슈니츨러1888–1931
- 스테판 제롬스키1889–1925
- 슈테판 게오르게1890–1933
- 후고 폰 호프만스탈1891–1929
- 리카르다 후흐1892–1946
- 카를 크라우스1892–1936
- 하인리히 만1894–19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