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헤르만 주더만

Hermann Sudermann

1857–192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86–1928

『명예』로 자연주의의 사회적 소재를 흥행 가능한 극작술로 옮겨 베를린 상업 무대에 올려놓았고, 『고향』의 마그다는 두세와 베른하르트가 다투어 맡은 근대 여배우의 배역이 되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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