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아르투어 슈니츨러

Arthur Schnitzler

1862–1931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88–1931

『구스틀 소위』에서 독일어 문학 처음으로 한 인물의 의식을 끊김 없는 내적 독백으로 끝까지 따라갔고, 그 대가로 예비역 장교 계급을 박탈당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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