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크 베데킨트
Frank Wedekind
1864–191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89–1918
청소년의 성과 죽음을 어른의 도덕 없이 무대에 올린 『봄의 깨어남』으로 검열의 경계를 옮겼고, 룰루 두 편은 표현주의 연극과 베르크의 오페라로 이어졌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마리 폰 에브너에셴바흐1858–1916
- 게르하르트 하웁트만1885–1944
- 루 안드레아스살로메1885–1937
- 아르노 홀츠1885–1929
- 헤르만 주더만1886–1928
- 아르투어 슈니츨러1888–1931
- 스테판 제롬스키1889–1925
- 슈테판 게오르게1890–1933
- 리하르트 데멜1891–1920
- 후고 폰 호프만스탈1891–19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