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하인리히 만

Heinrich Mann

1871–1950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94–1949

『신하』에서 위로는 굴종하고 아래로는 군림하는 빌헬름 시대 독일인의 성격을 해부해 제국의 심성을 소설로 진단했고, 망명지에서는 앙리 4세를 통해 그 반대편의 통치자를 그렸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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