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크리스티안 모르겐슈테른

Christian Morgenstern

1871–1914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95–1914

말을 뜻에서 떼어내 소리와 활자만으로도 시가 성립함을 『교수대의 노래』로 보여주었고, 부호만으로 이루어진 「물고기의 밤노래」는 구체시의 앞자리에 놓인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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