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티안 모르겐슈테른
Christian Morgenstern
1871–1914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95–1914
말을 뜻에서 떼어내 소리와 활자만으로도 시가 성립함을 『교수대의 노래』로 보여주었고, 부호만으로 이루어진 「물고기의 밤노래」는 구체시의 앞자리에 놓인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마리 폰 에브너에셴바흐1858–1916
- 루 안드레아스살로메1885–1937
- 아르노 홀츠1885–1929
- 헤르만 주더만1886–1928
- 아르투어 슈니츨러1888–1931
- 프랑크 베데킨트1889–1918
- 슈테판 게오르게1890–1933
- 리카르다 후흐1892–1946
- 하인리히 만1894–1949
- 조지프 콘래드1895–1923도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