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슈테판 츠바이크

Stefan Zweig

1881–1942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01–1942

한 사람이 무너지는 몇 시간을 노벨레 한 편으로 압축하는 기술을 끝까지 밀고 나갔고, 자살 직전 끝낸 『어제의 세계』는 1914년 이전 유럽을 안에서 본 마지막 증언이 되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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