슈테판 츠바이크
Stefan Zweig
1881–1942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01–1942
한 사람이 무너지는 몇 시간을 노벨레 한 편으로 압축하는 기술을 끝까지 밀고 나갔고, 자살 직전 끝낸 『어제의 세계』는 1914년 이전 유럽을 안에서 본 마지막 증언이 되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게르하르트 하웁트만1885–1944
- 루 안드레아스살로메1885–1937
- 리카르다 후흐1892–1946
- 하인리히 만1894–1949
- 토마스 만1898–1955도판
- 헤르만 헤세1899–1962도판
- 엘제 라스커쉴러1899–1943
- 야로슬라프 하셰크1901–1923
- 알프레트 되블린1902–1957
- 로베르트 무질1906–1942도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