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리자베스 비숍
Elizabeth Bishop
1911–1979 · 영어 · 북미 · 활동 1935–1979
감정을 말하지 않고 사물을 끝까지 정확히 묘사하는 방법으로 상실을 다뤘고, 여행과 지리를 시의 구조로 삼아 고백시가 지배하던 시대에 절제의 노선을 지켰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