엠페도클레스
Ἐμπεδοκλῆς
기원전 494–434 · 고대 그리스어 · 이탈리아 · 활동 기원전 465–434
흙·물·불·공기 네 뿌리가 사랑과 다툼에 따라 모이고 흩어진다는 우주론을 시로 노래해, 자연의 설명과 영혼의 정화를 한 사람의 목소리 안에 함께 두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