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오르크 트라클
Georg Trakl
1887–1914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08–1914
색채어를 사물에서 떼어내 몰락의 기호로 쓰는 시법을 만들었고, 야전병원에서 부상병들을 홀로 지킨 뒤 쓴 「그로데크」를 마지막으로 스물일곱에 죽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마리 폰 에브너에셴바흐1858–1916
- 게르하르트 하웁트만1885–1944
- 카를 크라우스1892–1936
- 조지프 콘래드1895–1923도판
- 토마스 만1898–1955도판
- 라이너 마리아 릴케1899–1926도판
- 헤르만 헤세1899–1962도판
- 로베르트 무질1906–1942도판
- 프란츠 카프카1908–1924도판
- 고트프리트 벤1912–19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