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고트프리트 벤

Gottfried Benn

1886–1956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12–1956

해부대에서 본 시신을 그대로 시의 소재로 삼은 『시체 공시소』로 독일 서정시의 금기를 깼고, 뒤에는 뜻이 아니라 낱말 자체로 서는 '절대시'를 이론으로 밀어붙였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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