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히도 헤젤러

Guido Gezelle

1830–1899 · 네덜란드어 · 서유럽 · 활동 1858–1899

서플랑드르 방언과 직접 만들어낸 낱말로 풀과 새와 빛 같은 작은 것을 관찰해 시를 썼고, 표준 네덜란드어 바깥에서도 근대 시가 가능함을 보여주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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