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물타툴리

Multatuli

1820–1887 · 네덜란드어 · 서유럽 · 활동 1859–1887

자바에서 식민 관리로 일한 경험을 소설로 폭로해 본국 독자에게 착취의 실상을 들이밀었고, 그 과정에서 관공서 문투를 깨뜨린 새로운 네덜란드 산문을 만들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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