헬렌 가너
Helen Garner
1942– · 영어 · 오세아니아 · 활동 1977–2026
일기와 법정 취재의 문장을 소설과 같은 밀도로 다루어, 논픽션과 소설 사이의 경계를 자기 작업 방식으로 삼았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Helen Garner
1942– · 영어 · 오세아니아 · 활동 1977–2026
일기와 법정 취재의 문장을 소설과 같은 밀도로 다루어, 논픽션과 소설 사이의 경계를 자기 작업 방식으로 삼았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