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이스 카르도사 이 아라곤
Luis Cardoza y Aragón
1901–1992 · 스페인어 · 메소아메리카 · 활동 1926–1988
파리 초현실주의 진영에서 배운 시선으로 조국을 다시 써서, 과테말라를 풍경이 아니라 정치적 상처로 읽는 에세이를 세웠다.
책 2
- 과테말라, 그 손금1955
- 강: 기사도 소설들1986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1923–1974
- 살라루에1923–1970
- 살바도르 노보1925–1974
- 하비에르 비야우루티아1926–1950
- 넬리 캄포벨로1929–1965
- 옥타비오 파스1937–1998
- 후안 호세 아레올라1943–2001
- 아우구스토 몬테로소1946–2003
- 클라리벨 알레그리아1948–2018
- 하이메 사비네스1950–199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