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바도르 노보
Salvador Novo
1904–1974 · 스페인어 · 메소아메리카 · 활동 1925–1974
동성애자로 산 삶을 가명 없이 적은 회고록을 남기고, 도시 멕시코의 하루를 크로니카라는 산문 형식으로 정착시켰다.
책 3
- 새로운 사랑1933
- 새로운 멕시코의 위대함1946
- 소금 기둥1998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마리아노 아수엘라1896–1952
- 알폰소 레예스1910–1959
- 호세 고로스티사1922–1960
- 살라루에1923–1970
-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1923–1974
- 루이스 카르도사 이 아라곤1926–1988
- 넬리 캄포벨로1929–1965
- 옥타비오 파스1937–1998
- 후안 호세 아레올라1943–2001
- 아우구스토 몬테로소1946–20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