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살바도르 노보

Salvador Novo

1904–1974 · 스페인어 · 메소아메리카 · 활동 1925–1974

동성애자로 산 삶을 가명 없이 적은 회고록을 남기고, 도시 멕시코의 하루를 크로니카라는 산문 형식으로 정착시켰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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