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
Miguel Ángel Asturias
1899–1974 · 스페인어 · 메소아메리카 · 활동 1923–1974
마야 신화의 언어와 초현실주의를 결합해 원주민의 세계 인식을 서술 문법으로 옮겼고, 『대통령 각하』로 라틴아메리카 독재자 소설의 원형을 만들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마리아노 아수엘라1896–1952
- 알폰소 레예스1910–1959
- 호세 고로스티사1922–1960
- 살라루에1923–1970
- 살바도르 노보1925–1974
- 루이스 카르도사 이 아라곤1926–1988
- 넬리 캄포벨로1929–1965
- 옥타비오 파스1937–1998
- 후안 호세 아레올라1943–2001
- 아우구스토 몬테로소1946–20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