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폰소 레예스
Alfonso Reyes
1889–1959 · 스페인어 · 메소아메리카 · 활동 1910–1959
그리스 고전과 멕시코 고원을 같은 교양 안에서 다루며 수필을 사유의 정식 형식으로 세웠고, 라틴아메리카가 세계문학의 주변이 아님을 논증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호세 후안 타블라다1890–1945
- 마리아노 아수엘라1896–1952
- 라몬 로페스 벨라르데1908–1921
- 카르멘 리라1915–1949
- 호세 고로스티사1922–1960
- 살라루에1923–1970
-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1923–1974
- 살바도르 노보1925–1974
- 루이스 카르도사 이 아라곤1926–1988
- 넬리 캄포벨로1929–196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