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마리아나 엔리케스

Mariana Enriquez

1973– · 스페인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95–2026

실종자와 빈곤, 여성 폭력이라는 아르헨티나의 현실을 유령과 저주의 문법으로 옮겨, 정치적 상흔을 다루는 새로운 공포소설의 형식을 만들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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