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리 셸리
Mary Shelley
1797–1851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817–1851
인간이 만들어낸 피조물에게 스스로 말할 자리를 주어, 과학이 만든 존재를 괴담이 아니라 창조자의 책임을 묻는 이야기로 세우고 과학소설의 첫 형태를 만들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