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 키츠
John Keats
1795–1821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814–1821
다섯 해 남짓 쓰고 스물다섯에 죽으면서 감각을 끝까지 밀어붙인 송가들을 남겼고, 답을 서둘러 구하지 않고 불확실 속에 머무는 능력을 시인의 조건으로 제시했다.
책 3
- 엔디미온1818
- 그리스 항아리에 부치는 송가1819
- 나이팅게일에 부치는 송가1819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