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머스 드 퀸시
Thomas De Quincey
1785–1859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821–1859
아편에 기댄 자기 삶을 숨기지 않고 적어 중독 수기라는 글의 형태를 만들었고, 꿈의 논리를 따라가는 긴 문장으로 영어 산문에 음악에 가까운 리듬을 들여왔다.
책 1
-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182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