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버트 브라우닝
Robert Browning
1812–1889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833–1889
말하는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를 폭로하는 극적 독백을 하나의 형식으로 완성했고, 『반지와 책』에서는 한 살인 사건을 아홉 사람의 진술로 되풀이해 진실의 자리를 흩어놓았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존 클레어1820–1864
- 토머스 드 퀸시1821–1859
- 토머스 칼라일1824–1881
- 엘리자베스 배럿 브라우닝1826–1861
- 앨프리드 테니슨1827–1892
- 찰스 디킨스1836–1870도판
- 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1837–1863
- 앤서니 트롤럽1847–1882
- 매슈 아널드1849–1888
- 조지 엘리엇1856–188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