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로버트 브라우닝

Robert Browning

1812–1889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833–1889

말하는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를 폭로하는 극적 독백을 하나의 형식으로 완성했고, 『반지와 책』에서는 한 살인 사건을 아홉 사람의 진술로 되풀이해 진실의 자리를 흩어놓았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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