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막스 프리슈

Max Frisch

1911–1991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45–1991

'남에 대해 상을 만들지 말라'는 계명을 소설의 구조로 바꾸어, 자기 이름을 끝내 부인하는 인물과 기술로만 세계를 재는 인물을 통해 정체성을 심문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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