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이반 클리마

Ivan Klíma

1931– · 체코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56–2020

1968년 뒤 출판을 금지당한 채 프라하에 남아 막노동으로 생계를 잇고 소설은 타자 원고로 돌렸으며, 『사랑과 쓰레기』는 거리를 쓸며 보낸 시간과 카프카 읽기를 겹쳐놓았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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