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반 클리마
Ivan Klíma
1931– · 체코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56–2020
1968년 뒤 출판을 금지당한 채 프라하에 남아 막노동으로 생계를 잇고 소설은 타자 원고로 돌렸으며, 『사랑과 쓰레기』는 거리를 쓸며 보낸 시간과 카프카 읽기를 겹쳐놓았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체스와프 미워시1933–2004
- 비스와바 심보르스카1945–2012도판
- 타데우시 루제비치1947–2014
- 귄터 그라스1955–2015
- 보후밀 흐라발1956–1997
- 즈비그니에프 헤르베르트1956–1998
- 크리스타 볼프1961–2011
- 밀란 쿤데라1963–2014도판
- 페터 한트케1966–2026
- 엘프리데 옐리네크1970–20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