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터 한트케
Peter Handke
1942–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66–2026
줄거리도 배역도 없이 관객에게 말을 걸기만 하는 『관객모독』으로 연극의 관습을 정면에서 부쉈고, 어머니의 자살을 감정 없이 기술하는 문체를 『소망 없는 불행』에서 찾아냈다.
책 3
- 관객모독1966
-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1970
- 소망 없는 불행197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