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헤르타 뮐러

Herta Müller

1953– · 독일어 · 중부유럽·동유럽 · 활동 1982–2026

차우셰스쿠 치하 루마니아 독일계 소수민의 감시와 공포를 낱말을 오려붙인 문장으로 옮겼고, 『숨그네』는 소련 강제노동수용소 생환자의 증언을 함께 받아적어 완성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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