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르타 뮐러
Herta Müller
1953– · 독일어 · 중부유럽·동유럽 · 활동 1982–2026
차우셰스쿠 치하 루마니아 독일계 소수민의 감시와 공포를 낱말을 오려붙인 문장으로 옮겼고, 『숨그네』는 소련 강제노동수용소 생환자의 증언을 함께 받아적어 완성했다.
책 3
- 저지대1982
- 인간은 이 세상의 거대한 꿩이다1986
- 숨그네2009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이반 클리마1956–2020
- 임레 케르테스1960–2016도판
- 아나 블란디아나1964–2026
- 페터 한트케1966–2026
- 엘프리데 옐리네크1970–2026
- 미르체아 커르터레스쿠1980–2026
-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1983–2026
- 옥사나 자부주코1985–2026
- 라슬로 크라스나호르카이1985–2026
- W. G. 제발트1988–2001도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