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

Светлана Алексиевич

1948– · 러시아어 · 동유럽 · 활동 1983–2026

수백 명을 직접 만나 받아 적은 목소리를 겹쳐 전쟁과 체르노빌을 기록해, 증언을 모으고 배열하는 일이 그 자체로 하나의 문학 형식임을 인정받게 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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